삼전, 하이닉스 등이 잘 갈 때 제대로 먹으려면 위가 막힌 경우 그 정도 그 구간까지 오면
인버스를 쳐서 위를 덮어놓고 제일 섹시하고 잘 갈놈을 잡아놓아야한다.
시장이 흔들릴 때
아이스브레이킹
1. 3000~3100 에서 인버스를 깔아놓은 사람은 시장이 흔들릴 때도 두려움 없이 좋은 종목을 살 수 있다.
2. 2021년 부턴 아주 잘 먹히는 전략이었다.
3. 헤드앤숄더 패턴 후 시장이 박살 날 땐 집중해서 들어갈 수 있다.
인플레를 쉽게 생각하지 말자
99년까지 올라가는 장에서 7%금리 올릴 때까지도 잘 갔다
04년까지 올라갈 때도 골디락스로 잘 갔다
09년도역시 4%까지도 잘 갔다
FED가 금리 올리는 척만하고 살살 올릴 것이다
->
이거 다 틀렸다
통화주의의 망령이 되살아나는 시그널? 폴볼커 권총을 넣고 다녔다고 하네
폴볼커의 실무자 래스킨이 FED 부의장 후보자로 올라왔다 현재 인선이 불투명하지만 비슷한 인물이 올 것 같다.
바이든 정부에서 왜 래스킨과 같은 인물을 인선했을까를 생각해보자
- 폴 볼커가 월스트리트에 재갈을 물릴 때 같이 일했던
물가/실업률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리를 올린다.
현재는 사재기를 꺼뜨리기 위한 기대 심리를 낮추는 역할을 했다
역사적으로 실업률이 정상치로 회복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닷컴버블 때 45개월
서브프라임 76개월 그외 여러 위기시에도 수십 개월이 걸렸는데
2020코로나는 22개월만에
이전 위기땐 실업률 회복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금리를 늦게 올릴 수 있었다.
(오건영 부부장과 같은 뷰)
옛날 경제학은 그냥 두면 시장이 알아서 회복한다는 것이었고
시장 실패보다 더 무서운 정책 실패를 FED가 해버렸다.
언젠가부터 M3는 발표하지 않아서 M2를 보고 한다.
70년대 M2 증가율 13% 정도
90년대는 5% 이하(아예 안올렸다고 봐도 됨 GDP 상승 분 정도, 금리로 조절 가능했음)
2010년대 6~7%
2020년 22%
2021년 14% 어마어마하다
달러가 금본위제를 없앤 수 달러를 막 찍어내서 이 돈이 독일/일본으로 갔다
M2가 급격하게 늘면서 CPI도 함께 급격하게 올라갔다.
20년에 화폐 유통속도가 크게 줄어들면서 M2를 크게 늘렸다.
70년대 이후엔 볼 수 없었던 급격한 M2증가율이 코로나 정책으로 나왔다.
화폐 유통 속도가 급격하게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으니 사람들이 사재기를 해서 물가가 올라갔다
- 돈가지고 있으면 바보되는 거 아니야? 뭐라도 사야지
12월 중순 연준 의장이 G20경제 관료들을 모아서 뭔가 말했는데 "미국이 금리 올릴 것이란 언지를 했을 것"이란 예상
99/07에 가까운 상황이 아니라
70년대와 비슷한 상황이란 판단 풍요로운 상황인데 인플레의 망령이 살아나서
그냥 두면 5년10년가는 인플레이션이 올 수도 있다.
- 돈을 반드시 회수해야한다라고 판단했을 거라고 본다.
금리 올릴 것이고
QT안할거라는 기대는 버리자
3월 25bp 7번 매 FOMC 마다 올릴 것이라 한다
최종 1.75
QT 동시에 할 것이라고 본다.
인플레가 잡히지 않는다면 50bp 올릴 수도 있다.
이전에 QT와 금리인상이 같이 갔던 적이 없었다.
연준은 믿을 것이 못된다
- 인플레일시적 -> 일시적 표현 삭제
- QE 중단 후에 금리 천천히 올리겠다 -> 즉시 올림
이렇게 경고를 하는 이유는 크게 5% 10% 지수가 빠지는 난리나는 시황이 펼쳐질 수도 있다.
이렇게 크게 부러지지않더라도 조금의 반등만 못 먹는 거라 생각하자
안전하게 반만먹자
2/16~17 래스킨의 인선이 중요한 이벤트이다
버핏지수를 메인스트리트와 월스트리트의 정치적으로 해석해야한다.
임금 5% 올랐더니 물가가 7% 오르니 여론이 안좋아짐
->
이게 월스트리가 장난질 하는 것 아니냐고 생각하고 있을 수 있다
래스킨의 사진 월스트리트(마녀) vs 메인스트리트(정숙한)
워런 상원의원vs파월의 사진( 파월이 손모으고 혼나는 중)
FED, FDIC, SEC, CFTC, OCC - 래스킨이 이러한 금융 기관을 장악한다
파월만 비둘기고 아래는 모두 매가 장악한 FED가 될 수 있다
이렇게 계속 되다 보면 신용이 터질 수 있다 - 장은 계속 올라가는 거라는 생각
2가지 문제가 해결되어야함. 3월
- 인선
- 통화에 대한 그림
유동성을 줄이게 되면 멀티플이 내려갈텐데 EPS가 꺽인다면(이건 6월에 확인 가능)
ISM 제조업지표가 내려가고 있다. New Order는 줄고, Inventory는 늘어난다
3월 FOMC 끝나고 연준의 민낯이 들어났을 때까지는 그냥 관망해보자
여기서 2~30% 빠졌을 때 확인하고 성장주를 사보자
역대 가장 많은 유동성을 회수하는 조치가 벌어질 가능성이 있는데
내 예상과 다르게 돌아갔을 때 어떻게 될 것인지 상상하면서 매매를 해보자
장기투자를 어디서 시작해야하나?
그냥 장기투자 vs 1년 중 가장 많이 빠지는 날만 피했을 때
수익률이 33배 차이난다.
왜 어렵게 돈 벌어서 지금 사야하나... 조금 기다려보는 건 어떤가.
지금은 시장 자체가 달라졌다 중국을 밸류체인에서 빼내려 하기 때문에
지금은 돈을 어떻게 할 지 FED가 어찌 할지를 살펴본 후에 들어가보자
기존에 들고있던 사람들은?
종목별 섹터별로 다르다
예전엔 금사면 되지만 비트코인은 모르겠고, 정유도 애매하고 수소도 떨어지고
결론은
멀티플이 빠지는 구간에선 현금이 최고다
100% 들어가 있다면 잘라야한다.
옆으로 횡보한다면 먹을게 있지만 돌발악재로 갭으로 빠지는 상황에 여러번 발생할 수 있다
-> 장기투자를 시작하기엔 좋지 않다
-> 지금은 줄이자
-> 가드 올리자 ... 안잃은 것도 번 거다
-> 갭갭을 먹으면서 단타는 좋은데 그것도 잘 안되더라
-> 결과적으로 레벨다운된다(현재 PSR이 너무 높다)
여기서 30~50% 빠져도 그만큼 더 태울 수 있는 확신이 있는 기업만 들어가고 아니라면 기다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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