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 추가
사람은 원래 언급한 모든 말이 같은 무게가 실리는 것이 아니라 강하게 톤을 하거나
한정된 시간에서 조금 더 오래 이야기한 부분이 자신이 주장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야하지 않나?
12000이 깨지는 것을 기다리라고 강조했는데
전저점도 안깨고 10% 반등을 해버렸네...
2월까지 신들린 듯이 맞출 때 윤지호 센터장을 저격하면서 10~20% 더 올라갈 자리가 있는데도
매수를 조심하자 하는 건 실력문제라고 해놓고선...
지가 그랬네... 나스닥 10%, 테슬라 30% 상승을 못맞춰놓고 참 핑계가 많다
어쩜 저렇게 눈깜짝안하고 자기가 얘기한 시나리오대로 갔다고 얘기할 수 있는지... 참 어이가 없네...
확률상 50% 이상 강하게 얘기한게 틀리고 10%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얘기한 부분이 맞으면
틀린거 아닌가?
신용 얘기까지 하면서 매수는 아직 하지 말자고 해놓구선...
코스피는 무려 2400을 찍어놨으니 2600 초반이면 많은 전문가들이 반등 가능하다고 했는데
그냥반들 다 틀릴꺼라고 해놓구선 보기좋게 틀려버렸네...
코로나는 나중에 걸린 것 같은데 이때 걸린건가?
최초 작성 3/27
지난 몇달간 아주 신들린 차트 분석으로 지수를 잘 맞춰왔기에
공부도 할겸 종목 픽도 할겸 겸사겸사 (1회성) 유료 방송도 듣고, 공부도 하고
방향성 매매로 나름 짭짤히 수익을 얻었다.
개인적으로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자기 자신이 변곡 주간이라고 크게 강조했던 주에
그동안 잘 맞춰왔던 지수 예측은 완전히 빚나갔고
본인도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모든 방송을 하지 않고 다른 동료에게 넘겼던 지난주였다.
건강을 회복하고 돌아와서 어떤말 할지 눈에 훤하다...
잘 맞출 때는 무조건 자기를 믿으라고 강조하는 걸 100번도 더 들었지만
틀리면 내가 사라고 했나? 아무도 믿지마라고 했지않느냐... 라고 하겠지...
본인 입으로 주린이들을 위해서 유튜브를 하고 정규방송 짜잔방송을 한다지만
본인 입으로 가장 중요한 변곡 구간에 틀렸던 지수 예측에 대해 아무 말도 안한다는건 참으로 신뢰를 져버리는 행동으로 보인다.
얼마전 원유인버스도 지가 95불 이상에서 매수 시작하고 해놓고 (분할매수였지만 ...)
슈팅 하니 어쩌고 저쩌구...
틀린 것에 대해서 인정해야지 자꾸 다른 핑계되면서 그러는게 참 안타깝다...
채팅방에 안티가 많아질 것 같아 그게 더 두렵다.
강흥보는 자신을 100% 믿으라하지만 이번 계기로 그건 거짓말인 것 같다고 생각한다.
같은 회사에 이정민 본부장은 코로나 확진이었을 때 자택에서 개인 방송을 켜서 방송을 했다..
강흥보도 충분히 할 수 있었을껄?
분석할 시간이나 건강상의 문제라고 핑계대기엔 그동안 작도를 갑자기 새벽에 공유하거나 했던 정성을 본다면
크게 틀린 방향성/지수 예측을 어떻게 핑계대고 빠져나가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코로나 확진이 되었으니 올타꾸나 하고 쉬는게 아닌지...
빨리 쾌차해서 핑계나 들어봤음 좋겠다...
5월 이후 재차 급락에 대한 뷰가 아직 살아있고 그게 실제로 벌어지고 3000부근까지 복구한다는 시황도 이뤄진다면...
그땐 100% 신뢰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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